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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전장인 장례식 간다vs 안간다

쓰니 |2024.01.29 03:06
조회 34,288 |추천 4
쓰니는 초혼이구 쓰니남편은 재혼에 여아1
결혼했구 슬하에 자녀는 없구 남편 아이는 친모가 양육중..
쓰니남편이랑 전부인은 전처의 바람으로 이혼.
이렇게 결혼해서 사는 중 전장인어른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간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전부인이랑은 사이가 안좋았지만 전장인어른이랑은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한 부분이 많아서 발인까지도 가고 싶다고 하는데 쓰니가 좀 반대해서 장례식도 안갔어요.
쓰니는 이혼가정이랑 아빠랑은 연 끊고 살고 있고 항상 그 전장인이랑 우리집을 비교하는 말들을 줄곳해와서 스트레스를 좀 받고 있던 상황이었어.
제거 장례식을 못가게 한게 인간적으로 많이 생각이 짧았던건지..
이 문제로 너무 싸우고 있어ㅠㅠ
.
수정)
남편은 전부인과 이혼이 외도가 맞고 그 이혼과정을 옆에서 지켜봤었어.
이혼 과정에서는 그냥 지인이었던거.
쓰니는 이혼 후 만나게 된 사이야.
그리고 외도한 기록도 다 갖고 있고 아이 양육 문제로 소송까지도 갔었어.
물론 아이가 엄마를 원해 엄마가 키우고 있어.
지금 남편은 아버지가 일찍 돌어가셔서 아버지를 많이 그리워 했었어.
추천수4
반대수112
베플ㅇㅇ|2024.01.29 20:46
재혼인거 몰랐던것도 아닌데 아이 외조부면 보내주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베플ㅇㅇ|2024.01.29 11:23
또 이혼하고 싶은가본데…. 첫결혼 이혼사유가 부인의 외도가 맞는지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베플ㅇㅇ|2024.01.30 10:20
남편 아이의 외할아버지인거잖아요. 발인까진 좀 그래도, 가서 인사는 드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서 애 있는 재혼은 정말 어려운듯... 딱 잘라 자를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리니까요. ㅜㅜ 쓰니 마음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장례식이면 같이 가서 쓰니는 밖에서 기다리고 딱 절만하고 나오라는 식으로라도 인사는 드리게 했어야죠.
찬반ㅁㅁ|2024.01.29 20:59 전체보기
이혼하고 혼자라면 충분히 갈수있지만 재혼을 했으면 안가야죠. 이혼과 동시에 남입니다. 자기한테 잘해줬다면 이혼할때 인사드리고 왔으면 됐을일이예요. 아이 외조부라고?? 이혼하면 아이엄마쪽은 남이되는거예요. 아이입장에선 여전히 조부모, 외조부모가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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