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테스해를 담수화 하게 되면,
담수화 된 물을 무려 15조톤을 저장할수있는 담수호가 만들어지는데,
사상 최대의 프로젝트라 그 비용이 너무 천문학적이라 무리라고 할수있지.
그런데 미국에 솔턴호라고 염분 호수가 존재하는데,
5억 4천톤의 물을 담수화 할수있는곳을 담수화 해볼꺼야.
A 지역은 염분 농도가 44G/L로 태평양보다 50%가 높은데,
이 곳의 물을 B로 펌프로 배수하면서 5억톤의 물을 전부 배출하는거지.
5억톤의 물을 전부 배출하게 되면 그 안을 땅을 파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을 하고,
외부의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콘크리트로 벽을 세우는거지.
그리고 심해 담수화 시설을 B지역에 설치해서,
A로 해발고도 -30M로 배관을 뚫어서 쭉 이어주는거지.
5억톤의 물을 호수로 가득 체우는데, 얼마나 걸리냐의 문제가 생기겠지.
터널을 뚫을때 사용하는 직경 14M의 배수로를 굴착을 하면서,
산을 뚫어서 이 곳을 배수로로 사용하는데,
심해 담수화 시설을 수백개 설치해서, 단위시간당 담수화 되는 양을 늘려서, 물이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솔턴호만 해도 이정도의 규모인데, 코르테스해를 하려면 천문학적인 비용 그 이상이 들꺼야.
그리고 솔턴호에 물이 가득차면, 이 물을 가지고 미국 서부인들이 펌프로 물을 꺼내다가,
전 지역에서 다 사용하는거야.
핵심은 이 물을 퍼내는것과 배수로 작업을 하는것,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는것,
이 3가지를 통해서, 염분차 발전, 소수력 발전이 동시에 되면서,
전기 소모 없이 담수화 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시작되는거지.
이 프로젝트가 미국 서부에서 성공으로 끝나게 된다면 미국 서부는 더이상 물 부족을 겪지 않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