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수요일 새벽에 아시안컵 16강 경기가 합니다.
자랑 아들들이랑 축구 보려는데.. 와이프님이 조용히 하고 보라고 하더라구요..
시끄럽게 보면 다른층에 민폐이고 진상이라네요..
아파트이고 엄청 크게 티비를 틀고 보는건 아니지만..
골 넣거나 아까운장면 나오면 약간씩 소리를 지르긴 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축구 경기보면서 좀 떠드는건데 다른 집에 민폐인가요??
월드컵때 전국민이 진상이었었나요? 물론 늦은 새벽은 아니었지만요..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1번, 아시안컵때 축구보며 약간의 소리를 내는게 진상이다??
2번, 나라축제는 그정도는 이해해야 한다?
논란 종결하도록 남녀분들 투표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