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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썰 풀어줘

ㅇㅇ |2024.01.29 23:40
조회 194,708 |추천 199

추천수199
반대수11
베플ㅇㅇ쓰니|2024.01.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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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쓰니|2024.01.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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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쓰니|2024.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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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쓰니|2024.01.2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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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4.01.30 15:32
고3 모의고사 치는 날이었슴. 예체능인 나는 항상 수학은 1번으로 밀고 잤음. 여느때처럼 엎드려서 꿀잠 자고 있는데 가위에 눌려버린거임. 근데 귀신은 안보이고 그냥 몸만 안움직여서 그냥 더 자자~ 하고 눈을 깜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이상한 생물체? 귀신 같은 게 나한테 노란색 테니스공을 완전 쎄게 던지는거임. 나는 그 테니스공을 왼쪽 눈에 정통으로 맞았고 맞자마자 바로 벌떡 일어남. 근데 이상한게 분명히 꿈이었는데 공 맞은 왼쪽 눈 주변에 썬크림이며 톤업크림이며 다 닦여서 진짜 어디 맞은 것 처럼 되어 있는거임. 애들한테 말하니까 잠결에 문질렀나보지~ 이러면서 넘기길래 찝찝하지만 밥먹으러 감. 근데 옆반에 친한 친구도 한쪽 눈이 빨갛길래 어디 맞았냐 물으니까 이상한 꿈을 꿨다면서 꿈 얘기를 해주는데 나랑 똑같은 꿈을 꿈거임. 그때 애들 다 소리지르고 난리났었음. 아직도 애들 만나면 미스테리한 일로 언급되는 썰임.
찬반ㅇㅇ쓰니|2024.01.29 23:57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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