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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의 위험을 스스로 선택한 여인들....

원정 |2024.01.30 11:09
조회 1,993 |추천 0
여인의 생물학적 결혼 적령기는 20세 ~ 27세 이다. 
이때는 꼬마신랑(영계)을 얻어서 결혼을 해도 건강한 자녀를 출생할 수 있는 시기이다. 
그리고 28세 ~ 30세는 노산의 위험성이 증가하는 시기이고, 31세에 이르러서 부터는 이른바 노산을 감수해야 하는 시기이다. 
남자들이 31세 이상의 여성과 결혼을 한다는 것은노산의 위험을 가진 여성과 결혼을 한다는 뜻이 된다. 
노산은 부모도 출생하는 아이가 장애아로 태어날 것을 두려워하여야 하는 시기이고, 태어난 자녀의 삶도 행복하기 어려운 아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여자의 결혼 적령기인 20세 ~ 27세 이내의 여성들만이 그러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그래서 여자의 나이는 깡패다. 
그러나 한국여성은 스스로 20대 결혼 적령기를 넘어서 30대에 와서야 결혼을 하려고 한다. 
과학적으로 보면,남성의 결혼 적령기는 20세 ~ 50세 이고, 여성의 결혼 적령기는 20세 ~27세 이다. 
이 기간안에 짝을 찾아서 결혼하고 출산해야 태어난 아기가 건강할 확률이 높다. 
이 과학을 무시하고, 30대로 접여든 여성이 결혼을 하여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확률은 확 줄어든다. 
왜 그런 위험을 남녀 모두가 감수해야 하는가? 
결혼 적령기 남자는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확률이 높은 여성과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이 정상이다.
결혼 적령기를 놓쳐버린 여성은 결혼 적령기를 유지하고 있는 남자와의 결혼은 포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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