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로 면접봤고 채용공고에 디자인 업무는 없었는데
면접 질문 들어보니 개발 제외한 모든 업무는 다 해야 하는거였음. 4명중 1명이 계속 한숨쉬며 시비조로 질문을 했음.
인터뷰 전 준비물에 주민등록등본이 있었고 바로 다시 돌려주겠다는 사항이 있었어. 찜찜 했지만, 실 주소지 확인 하나 싶었지....
근데 한숨계속 쉬던 사람이 등본 보더니 부모는 둘다 살아 있냐, 왜 아직까지 혼자 사냐, 형제는 있냐, 형제는 몇살이냐, 결혼 계획은 있냐, 술은 잘 마시냐 반병 정도 먹는다 했는데, 1병이상 마셔본적 있냐 2병 3병도 있냐, 난 저딴 질문을 왜 계속 하지 싶었음ㅋㅋㅋㅋ 이때 중간에 인터뷰 중단 하고 나가고 싶었음. 그러더니 3-4일 출근하고 문자로 출근 안하겠다는 지원자 있었는데 나도 그럴거냐 어떻게 생각 하냐? 묻는데 왜 지원자 탓을함 본인들 문제를....
앞에 저딴 질문 한 사람이 계속 한숨쉬며 시비조로 따지듯 물어서 대놓고 따지는것 맞냐니깐 따지는것 맞다고 함 그래서 그사람 질문에 대답 안하고 싶다고 했음. 근데 무례함과 예의없음을 압박면접 이었다고 포장함. 나마지 3분은 업무적인 부분도 물어봤고, 이런일 하게 될거다 설명도 해주고, 한분은 시비조로 물어본거에 나 대신 대답해주기도함ㅋㅋㅋ 내 2-3년뒤 10년뒤 물어보고 아무튼 면접 끝나자 마자 바로 입사 거부 문자 보냈는데, 다음날 입사 불가 메일이 온거야. 진짜 이런 수준떨어지는 질문에 모든 잡다한일 다 시키려는 IT 솔루션 회사는 인터뷰 부터 피해야함. 시간낭비 체력소모 교통비도 아깝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