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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흑돼지 찐따

ㅇㅇ |2024.01.30 17:42
조회 233 |추천 0
26살 키 181cm 93kg 흑돼지 찐따인데 답 없나요?

살빼도 피부 까만건 어쩔 수 없잖아요

일하는데 직장동료들(특히 여자들)이 저만보면 인상쓰고 꼽줍니다.

중고딩때 별명 흑돼지였습니다. 군대에서는 군종병이었는데 다들 착해서 무난했습니다. 그냥 조용히 내할일 하자 주의였는데요

군전역하고 살이 심하게 쪘더라구요 백수생활하면서 찌기도 하고

알바자리에서도 조용히 내할일만 하는데 괜히 꼽줍니다.

제가 남자한테 상처가 있어서 대인관계 개선할 때 그나마 만만한 여자한테 접근했는데 다들 애둘러서 피하거나 대놓고 면박줍니다.

사실 저 학폭당해서 남성혐오 생겼는데 군종스님이랑 같은 군종병들 덕분에 그나마 나아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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