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한테 선물을 하나 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30 20:58
조회 166 |추천 2
나는 너에게 선물을 하나줬다. 나한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대신 잘 들어?!! 너네 그렇게 함부로 하면서 낄낄 웃고 있는데 결국 작년과 올해 벌써 부산청 총경 6명 비리에 연루됐어.^^
시민들은 경찰관 말이면 진짜 끝까지 믿고 도와줄려고 했는데 결국 총경 6명 비리저질러서 언론에 공식적으로 나왔다.
사람들 뭐라고 하는지 아니?
"쟤가 경찰서장보다 더 바른 새끼다."라고 한다?!!!
2년동안 부산시청주위, 부산지하철 내부, 부산버스내부, 부산서면 주위에 신고가 계속 들어오는데....^^
결국 총경 6명이 비리를 저지르네요. 그러면 그 도와준 사람들?
그 도와준 사람은 부산고위경찰관이 너네를 아주 깔보고 있는거다. 내 딸 하나 전직경찰청장 딸, 하나 경무관 딸, 하나만 살리면 된다고 보는거다.
걔가 2년동안 왜 2.5km나 거리를 걸어다니면서 개작살을 냈는지 아나요? 너네가 반성을 안하고 큰 소리를 쳐서요.
총경 6명 비리에다가 현직 경무관 딸의 범죄, 전직경찰청장 딸의 범죄, 현직 총경 딸의 범죄, 경찰대수석의 범죄까지 저질러졌으면 거의 부산경찰청 한번 핵폭탄 맞는다.
이미 터질 때로 터졌는데 그걸 억지로 막을려고 하는데 안 막아진다는 느낌이 든다.
예로들어서 물 호수가 터졌는데 그걸 빵구 때우면서 막았는데 또 터지니까 또 빵구 때우면서 막았는데 그 빵구가 많으니까 이제 안 막아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언론사 기사를 보면 하나 좋게 나오면 바로 터지고 하나 좋게 나오면 또 터지고 계속 터지고 이런 반응인데요? 자랑을 하고 싶은데 또 터져서 난리고 자랑을 한다고 하면 또 터지고 난리라서 이제는 결국 비리가 터지네요. 안 막아진다는 거다.
도덕적 해이가 왔다는 거다. 시민들한테 그렇게 해놓고 여유만만 하게 부리다가 "에이 저 꼴 좋은 새끼"하고 비웃고 다니다가 그 자신은 더더욱 자신을 조으고 더 조심하는 순간에 만만하게 보다가 결국 도덕적 해이가 와서 안이 비리가 터지는거고 결국 시민들이 폭발하는거다.
경찰관들 사고방식이 조금 희한하다. 지금 비리가 총경들이거든요. 부산에 총경 39명 밖에 없습니다. 벌써 6명비리 터졌네.
제가 그렇게 부산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안에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봐라고 했는데 관용차 타고 다니니까 편하시죠???
여유부리다가 개작살이 나는 겁니다. 그게 왕따를 시키는 놈이 여유를 부리면서 사람들까지 그러니까 결국 내말이 맞다고 하는데 상대방은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더 자신을 조으면서 세상에 알리고 그런데 갑자기 경찰관이 더 미친 짓을 하니까 총경비리가 터저나오는 거다.
안타깝군요.^^ 그래놓고 집에가서는 내 자녀에게 아빠는 경찰관이라고 용돈주고 내 자녀만큼은 아니기를 바라고 있느니 자녀가 범죄를 저지르는 겁니다.
좀 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그 엄마 역시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놈이 꼬셔서 만났다고 경찰남편 편이나 들면서 사람들을 더 이용해 먹으니까 너네 경찰집안이 이혼을 하고 박살이 나는거다. 그 딸을 그렇게 수사를 해보면 우리 딸 내몰래 사고 많이 치고 다녔네... 라고 생각들고 "내가 주위 사람들 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막상 우리 딸을 조사해보니 전과 딱지 앉으면 평생 결혼도 못하겠다. 라고 생각 들건데요.
당신에게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많이 괴롭히시고 더 크게 떠드세요. 나는 당신들 처럼 계급장을 돈주고 사서 비리에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경찰 및 검찰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 올겁니다.
그 때는 얼굴이 많이 벌게 지고 가시면서 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