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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라타타로 데뷔 못할 뻔 했대

ㅇㅇ |2024.01.31 14:30
조회 35,704 |추천 50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한 아이들 소연


데뷔 전 여러 곡들을 녹음했었는데 





멤버들끼리 큰일 났다 라는 말을 많이 했대;;





 

이유는 아이들에게 맞는 곡이 아닌 아이들이 그 노래에 끼워 맞춰야 하는 느낌이라서... 

전소연이 곡을 쓰겠다고 하자 멤버들이 응원해줬다고 함 





 

회사에선 신인이었던 전소연을 믿지 못하고  

전소연이 쓴 곡들을 반대함  




 

지금 발매된 곡들이 아닌

다른 곡들로 나올 뻔한 적도 많은데 

그때마다 멤버들이 엄청 지지해줬다고... 





자기도 그런 일이 있었다고 말하는 이무진

모두가 반대한 신호등을 이무진이 밀어붙여서 결국 채택되고 노래는 잘됨 





그 뒤로 이어진 각 회사의 A&R 팀장들의 퇴사

ㅋㅋㅋㅋㅋㅋㅋ 라타타와 신호등이면 그럴 만도

라타타여서 아이들을 더 알릴 수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 






 

 

정규 2집으로 컴백한 아이들 - 수퍼레이디 많관부


추천수50
반대수5
베플ㅇㅇ|2024.02.01 03:27
큐브는 솔직히 진짜 엔터사업 접어야함 성공한 아이돌들도 대부분 자수성가 아이돌 느낌ㅋㅋㅋ 진짜 감도없음 재계약 꼬라지보면 말다했다
베플ㅇㅇ|2024.02.01 03:49
라타타 안 나오고 소속사가 밀어 붙였으면 아이들 진작 라잇썸 꼴 났음
베플ㅋㅋㅋㅋㅋ|2024.02.01 14:11
지금 비투비도 거의 임현식 혼자작곡아님? 이민혁도 간간히 하고 아이들은 말할것도없고 비스트포미닛시절 사람들이랑 다른가 감이 점점 없어지도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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