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결혼
지금은 임신 6개월차 들어감
미리 동거를 하고있었고월세 2년계약이라 아직멀었지만 내년 3월에는 이사를 가야함
근데 어느날 남편이 하는말이
이건그냥 내가 하는말이야 ~하면서 방 4개짜리 집을 이사해서 시어머님을 모시자고함
지도 지엄마랑 살기싫어서 나왔으면서 대체 왜그러는거임??
시어머님이 옛날에 산후도우미로 일한 경력이있음그러면서 애기낳고 산후도우미 따로 쓰지말고자기엄마랑 지내는거 어떻겠냐고 또 말을함
당연히 산후도우미 고용하는게 나로써는 편하다고했음
그랬더니 왜?? 라함
돈주고 고용한사람은 불편한 거 있으면 바로바로 말할수있을텐데어머님한테 어케 싫은소리 하겠냐고 했더니
자기는 싫은소리 잘 못하자나
ㅇㅈㄹ을함
진짜 ㅈㅌ을 날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