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솔로 동창회 학연 2기 인기남 이증락
모인 이들은 서른이 넘어 17년 만에 다시 만난 초등학교 동창들임
증락이가 스무살 넘어서 (성인이 된 후) 연애 경험 없는 12년차 솔로라고 밝히자
놀란 동창생들
20여년 만에 만난 첫사랑이자
동창생들 사이에서 완전 인기남이
모태솔로라는 걸 알았을 때
패널들의 반응은 둘로 나뉘는데
신비롭다 VS 부담스럽다
부담스럽다는 주장은
내가 리드를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
신비롭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알려주고 싶다고 함
너네는 어때?
나는 왜 얘가 연애를 못했지? 눈이 많이 높나?
이런 생각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