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천수가 피부에 쓴 돈

ㅇㅇ |2024.02.01 14:46
조회 6,314 |추천 12



딸이 마라탕을 먹고 있었는데

이러한 자극적인 음식이 피부에 안 좋을까 걱정하는 이천수




 

 



평소에 피부를 엄청 강조했나 봄ㅋㅋ

아빠가 항상 하는 말 -> 피부 

바로 대답 나옴ㅋㅋㅋ





 



그러면서 이천수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주는데





 

 



사춘기 때 여드름이 심했구나...ㅠ




 

 



지금 딸 나이 때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다고 






 



푸웁풉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죄송해요 ㅠ






 

 

 



지금도 여드름 하나라도 나면 밖에 나가기가 싫다고 




 



암튼 그만큼 여드름에 민감한 이천수인데





 

 

 



피부에 억대 돈을 썼다고 함 ㄷㄷㄷㄷㄷㄷㄷㄷ


그럴만도 함 ㅠ





 




그리고 그러한 스트레스를 딸에겐 주고 싶지 않다면서






 

 

 

 



만약에 딸 주은이 피부가 안 좋아져서 

주은이가 아빠때문에 그래라고 하면 상처 받을거 같다고..ㅠ

그래서 피부만큼은 자신을 안 닮았으면 한대 



 

추천수1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