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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값이 비싸진 이유.

ㅇㅇ |2024.02.02 10:22
조회 139,086 |추천 574



원래 귤은 제주도에서 공짜로 한봉지씩 식당손님 밥먹고 나갈때
떠넘기든 버리듯 준게 귤이죠.

안그러면 버리는것도 처리곤란이라서..

근데 갑자기 비싸진건

다른 과일들이 비싸지니깐 싼 귤을 찾는단 말이죠.

사람들이..

그러니깐 귤이 많이 남아돌아도 싸게 안팔고 비싸게

팔기 시작하는겁니다.

나중에 과일값내리면 귤 팔아주면 안되요.

괘씸해요.

어려울때 돈을 더 받아처먹다니..

추천수574
반대수63
베플ㅇㅇ|2024.02.02 16:28
귤 백만개 나오면 구십만개 버리고 십만개만 남겨서 비싸게 받음. 많으면 가격 내려가니까 멀쩡한걸 다 버림.
베플ㄷㄷㄷㄷㄷ|2024.02.02 14:42
싸게 안팔고 다 갈아엎는다는건 들었음. 심보 좀 곱게 써라. 귤 하나에 500원이더라.
베플|2024.02.02 12:28
어쩐지 비싸졌더라. ㅠ 엊그제 비싸게 한박스 샀는데 맛도 그닥 이었어요.
베플OO|2024.02.02 21:49
2~3키로 만원대 이던 게 한라봉등 설선물 나오면서 2만원중반대로 확 오름 그나마도 잘 없음. 투표 잘못한 죄다.....유통이 이제는 아예 정부 눈치라는 것을 안 봄. 유통도 건설사도 그냥 배째라임. 그나마 은행은 눈치 보는 척이라도 함.
베플ㅇㅇ|2024.02.02 17:57
왜 이렇게 비싼가 했네 ㅡㅡ
찬반남자zzzz|2024.02.03 03:30 전체보기
이런 글쓴이는 모지리도 아니고 귤이 역대 최악의 흉년이다~~ 빡대가리야~~뭘 알고나 아는척해라~~ 에이 ~~니 세치 혀가 농사짓는 분들한테 얼마나~~모욕적인 글인지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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