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8살주부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엊그제 6살아들래미가 유치원에서 병원놀이를 하였다고 합니다
6살여자아이가 의사선생님을하고 저희아들이 환자역활을 했구요...
여자아이가 저희아들 팬티까지 벗기고 성기를 만졌다고 하더라구요...(선생님이 전화줘서 알게댔음)
그래서 아들이 하지말라고 밀쳣는데 여자아이가 저희아들한테 너랑 친구안해 하면서 주먹으로 이마랑 머리를 계속때렸다고합니다(아들이한얘기)
이건웃으면서 넘어갈일이 아닌거같았습니다
여자아이아버지는 술을드시고 전화를 했더라구요...
그러면서 성기만진거는 자기딸한테 말하지 않을거라고 하더라구요~~~말해서 혼을내든교육을 시켜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열받아서
유치원선생님들하고 여러번통화를 하고 여자아이엄마를
만나기로했습니다
유치원에서 만났습니다
근데 바지벗긴것만 죄송하다고하고 만진것도 아무말도없고
자기신랑이 술먹고 전화한게 머가어때서요? 오히려 언성높이면서 본인하고싶은얘기 다하고
말이 안통한다고 유치원에서 나가버리드라구요
반대로 우리아들이 만졌으면 저 무릎꿇고 빌었을겁니다...
너무너무 속상하고
아들생각하니 트라우마가댈거같기도하고..
애들생각하면 가만히 있겠지만
그부모들생각하면 참고싶지가않네요...
신고하고싶은데 해도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