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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맺어준 인연은 스치면 다시 만나게 되어있다.
언젠가 스며들 연.
짝사랑이면 차이고 시간이 지나도 포기가 안되는 사람
이별했다면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

다시 만나고 싶을 만큼 끌리는 사람은 지나치지 않아야 한다. 내 인연의 줄은 나의 손목에 걸려있다.

추천수41
반대수11
베플사주쟁이쓰니|2024.02.03 00:38
삼생지연. 합연기연. 인연을 만난 사람들은 느낌이 올 겁니다. 가족의 타고난 연줄을 끊을 수 없기에 미워도 가족인 겁니다. 지나간 인연이라고 가벼이 여기지 마시고 지워지지 않는 연이라면 이번 생엔 닿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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