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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

ㅋㅋ |2024.02.05 00:59
조회 701 |추천 6

이제는 지워보려고 합니다.
긴 시간동안 힘들었고 흔들렸고
남 몰래 마음 고생 많이 했습니다
아직 많이 생각나고 힘들지만 지워보려고 합니다.
사진과 모든 기록을 지워도 여전히,
아니 앞으로도 당신은 내가 가장 사랑한 사람입니다.
끝까지 다정해서 정말 밉지만 고맙습니다.
여전히 나에게 다정해줘서.
오랜만에 만낫는데도
내가 기억 하는 모습 그대로여서 고맙습니다.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랍니다.
정말 사랑했습니다.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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