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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벌점 받은 적 있어?

ㅇㅇ |2024.02.05 13:42
조회 44 |추천 0
고1 때 선도 걸린건데, 나는 지방에서 경기도로 고등학교 갔거든. 엄마가 교복 세탁소에 맞기래서 맞겼는데 세탁소 사장님이 락커룸에 넣어두고 내가 비번 풀어서 찾아가야 했어든.
근데 비번 안 풀리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교복 못 입고 체육복 입고 일찍 등교 했는데 갑자기 학주가 나타나서 수첩에 내 학번 이름 적더라고ㅜㅜ 사정 말 했는데도
그래도 교복 안 입었으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억울한 거 아니라고 해서 몇 달 동안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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