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는 현실이라는 말 있죠? 만약에 물어보면 그냥 진짜 몰랐다 그래서 같이 욕했던거지 나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라고 하세요. 미안하다고도 하지말구요. 미안한건 잘못했을때나 하는거고 반대로 쓰니만 잘했으니까 정직원 된거니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회사일만 열심히하세요. 동기들도 다 같이 붙어서 다녀야 동기지 그렇게 멀어지면 더이상 동기아니에요. 걔네도 오래오래 친해서 몇년이 지나도 쓰니님 뒷담화 할 거 같죠? 걔네도 결국 길어야 1-2년 뒤면 남 돼요 그때쯤엔 그들도 각자 다른 곳에서 살아가고 있을테니까요ㅎㅎ 신경쓰지말고 미래만 보세요. 그게 현실이에요. 고생했어요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