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어머니는 블루인데
자기가 핑크 좋다고 핑크입는 시어머니
아가동산 드레스에
ㄷr이소 스타일 티아라 목걸이
90년대에 멈춘듯한 예식장
화이트룩을 입고 온 신부 친구였던 하객
독기 범상치 않다.....
신부의 다른 옹알친구 등장!
옹알 친구들이
신부가 친구 남친 뺏어서 결혼한다고 소리침
옹알친구라는 친구들은 옹알이 돌아있음
친척들 다 모인 가운데
옹알친구가 시어머니한테
댁네 집안 멍멍이 집안이라고 함
와중에 신랑은 신부 버리고 도망감
저런 쓰레기들은 만원도 아깝다!!
VS
도파민 폭발 꿀잼! 5만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