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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뷔작에서 임팩트있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

ㅇㅇ |2024.02.06 11:59
조회 1,854 |추천 6



 



 



 



아이돌 출신 임시완의 영화 첫 데뷔작 <변호인>






 



 



 


운명처럼 캐스팅된 진우 역할






 



 



 


 



촬영 당시 인생 최저 몸무게를 기록


극 흐름상 고문당하며 점점 야위는 모습을 보여야 하기 때문에

4개월 동안 살을 찌웠다 뺐다를 반복해야 했다고

(시나리오 순서대로 찍는게 아니기 때문..)








물고문씬은 합이 안 맞아서 연기가 아닌 리얼이었다고 함 ㅠ

고 문받는 연기 중에 눈 핏줄이 터져서 

'제국의 아이들' 활동할 때 선글라스 끼고 활동하기도 했음 ㅠ 








 

 

 

 


하지만 힘들지 않았다는 임시완


"'변호인'을 보신 분들이 아 진짜 찍는데 너무 힘들었겠다하시지만

사실 전 하나도 안 힘들었거든요"


한동안 라면을 못 먹고 있다가 

라면이 입에 살짝 들어오니까 맛있게 느껴져서

그날 밤에 바로 라면을 끓여 먹었다고 ㅋ





 

 



영화 데뷔작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만큼

임팩트 있는 연기를 보여줌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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