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극동 연방관구는 -40도 까지 낮아지는 매우 차가운 지역인데,
이 차가운 기후를 이용해서 새로운 에너지 사업을 할수 없을까?
그건 차가운 기후를 이용해서, 액화 공기를 만드는거야.
차가운 공기를 일정 압력에서 온도를 낮추고,
A 팽창 밸브를 통해서, B 진공 박스안에 분사하는거지.
B 진공 박스 안에서 기체가 분사되면서 기압이 낮아져 온도가 낮아지게 되는데,
이때 액체가 된 산소, 질소가 땅으로 가라앉게 되는데, 이때 액화 공기를 C 배관을 통해서 꺼내서 저장하고,
액화가 되지 못한 공기는 진공기 D를 통해서, 배출하는거야.
100%가깝게 액화 공기가 되도록 잘 조정하면 되겠지.
액화산소 저장탱크에서 많은 양의 액화 산소를 저장하고,
기화기를 통해서, 60BAR의 압력으로 압력 공기를 압축 공기 공급관으로 공급하는거야.
일종의 가스관이라고 생각하면돼, 액화 공기가 100만톤이 저장되어있고,
100만톤의 부피가 600배가 증가해서 6억톤의 공기가 만들어지는데,
이 공기를 60BAR의 높은 압력으로 보내야 한다는거지.
그 이유는 이 공기가 부력 발전기를 돌리기 위해서야.
높이 500M의 부력 발전기의 경우, A의 기압이 50BAR수준인데,
50BAR 수준이 되어야 공기가 들어가지. 안그러면 A배관으로 오히려 물이 들어오는거야.
그리고 A에 분사된 공기가 위로 올라가면서 터빈을 돌리게 되고, 전기를 생산하게 되는거지.
만약에 높이가 50M 정도 되면 A의 기압이 5BAR정도 되는데,
60기압의 압력 산소공급관에서 압력을 5기압으로 낮추는 압력 조절기를 이용해서 5BAR로 공급하는거야.
부력 발전기의 에너지 생산량은 기압에서 결정된다고 할수있어.
기압이 높은 압축 공기는 새로운 에너지 연료가 되는거지.
러시아 극동 연방 관구 지역에서 초대형 액화 공기 생산 플랜트를 짓고,
생산된 액화 공기를 60BAR의 압력으로 기체 공기로 만들어, 압력공기관을 통해 전 지역에 공급하는거지.
부력 발전기가 설치된 지역에는 공기만 공급받아도 전기를 생산할수있고, 아파트 단지에도 부력 발전기를 설치하고,
압력 공기관을 통해 공급받은 공기로 무제한으로 전기를 생산할수있는거지.
얼마나 효율적으로 액화 공기를 만들어내느냐와 어떻게 공급하느냐의 문제인데,
극동 연방관구의 낮은 기온을 이용하면 더 적은 에너지로 효율적으로 액화 공기를 만들수있고,
액화 공기를 전 지역으로 압력공기관을 통해서 공급해서, 부력 발전기로 전기를 생산할수있는거야.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설이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