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천재 백사장>
그때그때 덜어서 팔고 있었는데
백종원이 풍성해야 있어 보인다면서
반찬들을 겹겹이 쌓아놓았더니
확실히 아까랑 다름
팔리지 않는 음식은 빼지 말고
서비스로
많이 구매한 손님에게 바로 응용
짜파구리 양이 적어서 금방 다 팔림
음식 감칠맛 나게 (?) 조금씩 나갈 것
이런것도 다 작전임ㅋ
이건 한 회차의 일부분이고
방송 보는 내내 그때그때 대처하는 게 다 다르고 괜히 백종원이 아닌 듯
식당이 맛도 중요하겠지만 저런 마케팅? 요소도 중요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