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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부하가 그래줬다면 좋았을건데?

핵사이다발언 |2024.02.06 16:30
조회 72 |추천 1

기분 나빠서 그런게 아니라 너는 니 자녀가 범죄를 저질러놓고 큰 소리를 쳐서 그런거야.^^

그리고 너네 딸 죄를 많이 지어서 다른 경찰서에서 한번 몰래 따라다닐거다. 그런데 갑자기 경무관 딸이라는게 드러나서 포기하겠지.^^

우리 부산경찰청의 모든 경찰관이 경찰제복을 입고 부산시청 앞에서 대한민국 부산청 경무관 딸이 무슨 죄를 지어서 이렇게 큰 사고가 났는지 사람들에게 큰 알려보세요.

큰 소리로 알리면 내가 너를 인정한다. 대신 얼굴 벌게지고 고개 처 박고 다니면 너네는 그런 높은 자녀 때문에 아무 말도 못하고 전술만 남았다고 볼 수 있는거다.

단 조건이 있다. KBS,MBC,SBS,독일ZDF,영국BBC,미국 AP통신이 있는 앞에서 그래야 한다.

그러면 너가 다 불면 나는 사라진다.~~~~~~^^

대신 너는 그 자리에서 시민들이 계란 다 던지니까 그걸 각오하세요.~~~~

부산청 경무관 딸이 한명만 범죄 저지른게 아니다.

"죄지은 범죄자에게 인권이 어딨습니까?" 이 말이 가슴에 아프냐? 너네가 경찰생활 하면서 밥 먹드시 하던말이다.

죄지은 부산경찰청의 딸의 범죄자에게 인권이 어딨나요? 그게 사람입니까? 범죄자지 ㅠㅠㅜ 좀 가슴이 아프세요?

너네 경찰관의 의식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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