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태호
발레리NO, 용감한 녀석들, 브라우니 신드롬 일으켰던
정태호
ㅋㅋㅋㅋㅋ 브라우니 오랜만이닼ㅋㅋㅋㅋㅋㅋ
최악의 악(?) 이라는 코너에 나옴
2. 송준근
닭치高, 봉숭아 학당-곤잘레스로 대박 터트렸던
송준근
요즘도 다양한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음
3. 김원효
안~돼 유행어를 만들었던
김원효
대사량이 엄청 나서
김원효 대사 끝나면 관객들이 박수 쳤던 기억ㅋㅋ
봉숭아 학당 선생님으로 나옴
4. 김혜선
최종병기 그녀로 등장부터 건강한 이미지를 많이 보여줬는데
다양한 느낌의 캐릭터로 출연함
요~~~~ 물!!!
오빠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는 정승환도 나옴ㅋㅋㅋㅋ
5. 신윤승
예전에는 큰 역할은 아니었는데..
데프콘 어때요를 통해 얼굴 알리고 있음
신인 개그맨인줄 알았는데
신윤승이 자기 소개할 때 '데뷔 12년차 개그맨' 이라고 함ㅋ
요즘은 개콘에서 제일 인기 많고 코너도 다 잘 나감
요즘 개콘 보면 옛날 생각도 나면서 생각보다 재밌음ㅋㅋ
확실히 개콘 부활 초반보다 점점 자리 잡아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