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멤버인 정형돈과 길이 다쳐서
원래 하기로 예정되어있던 추격전이 취소가 됨.
(취소된 추격전은 후에 "별주부전 특집"으로 탄생)
2. 우선 연말 시상식이 끝난 후 긴급회의 소집을 함
3. 아이디어 내보자고 해놓고 멤버들끼리 수다 떨다가
하와수(+유재석)이 아이디어를 냄
4. 그렇게 해서 정총무가 쏜다 특집을 하기로 함.
-> 사내매점, 사내서점, 초밥집, 전집을 차례대로 감.
사내 매점
정총무가 예상 금액을 400원 차이로 정확하게 예측함.
(유반장이 중간에 화장실 간 죄로 계산함)
구내 매점
사내서점에선 정총무가 못 맞추게 됨.
(그치만 후 "정총무의 책 책 책을 읽읍시다 특집"에서
진 팀에게 책값의 일부를 돌려받음.)
초밥집
초밥집에서는 정총무가 예상 금액을 반전으로 맞추게 되어
남은 멤버들 중 한명이 몰빵으로 내야할 상황 발생.
결국 가위바위보에서 진 노홍철이 8~90만원 가까운 돈을 다 냄.
마지막 전 집
여기서는 정총무가 아쉽게 못 맞추게 됨.
결론: 정총무가 쏘는 것보다 노홍철이 더 많이 쐈다 쐈다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