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제 졸업해서 졸업선물로 친척들한테 몇십만원씩 받는단말야
근데 어제 그말이 나왓는데
그걸 안주겟다는거임 그래서 “나 콘서트 가야해 줘~” 이렛는데
“너 교복값이 얼만데 우리도 좀 받아야지”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잇엇어
사실 이거 장난인거 알거든?? 어차피 줄거 알아 평소에도 이런말 하구 줫거든
근데 내가 거기다대고 “그런 기본적인거도 따질거면 낳질말지~” 이래버림 한 두세번 말함
근데 엄마아빠가 “우쒸 너 일로와봐” 하구 장난처럼 서로 넘어갓거든
근데 오늘 생각해보니까 나 선넘은거같은데 사과해야되나..?
선넘은거 맞지,,?ㅠㅠㅠㅠ 하 그말 하지 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