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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었던 이상한 꿈

쓰니 |2024.02.07 16:33
조회 3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0대 글쓰니 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제 방에서 잠을 자면 악몽을 꿨습니다
그것도 항상 기괴하고 이상한 꿈 말입니다
요즘엔 제 방에서 안잤더니 악몽은 안꾸지만
환청이 들리거나 환각이 보입니다
예를들어, 어머니께서 절 부르시는 환청이나
어떤 검은 형체가 절 쳐다보는 그런 환각말입니다
너무 앞글이 길었던것같습니다. 본격적으로
1가지 악몽을 말해드리겠습니다. 해몽 부탁드립니다

1. 몽중몽
저는 어머니와 싸우고나서 제 방으로 쫓겨났어요.
제 방은 베란다랑 붙어있어 항상 추워서 들어가는걸
꺼려했지만 어쩔 수 없이 자게되었어요.
꿈에서는 제가 제 침대에서 가위에 눌려있었어요.
가위에 눌려 움직이지도못하고있었을 때,
문이 열리더니 갑자기 남자바비인형 머리만 둥둥 떠서
제 책상쪽? 으로 오더라고요. 전 무서워서
점심쯤 보았던 가위눌리면 욕설을 하라던게 생각이나서
정말 크게 ‘x발!!’ 이렇게 말했어요. 그러자, 장면이
바뀐거에요. 안방에서 눈을 떴더니 전 누워있고 어머니
께서는 곤히 잠들고계셨습니다. 전 무서운 마음에 엄마
에게 기어가 누우려고했는데, 한 얇고 긴 팔이 잡혔습니다. 근데, 이상한게 한 겨울이었는데 긴팔이라니, 이상했었습니다, 전 이상해하며 그 손을 놓았습니다. 근데 충격적이었던건 그 사람? 의 손이 없고 팔목만있었습니다. 이게 무슨꿈인지 모르겠습니다. 해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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