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퇴까지하고 재종 다니면서 수능공부해서
평소에 인설 중하위 떴는데 이번에 국어부터 조져져서
이름 한번도 안들어봤던 지거국 간다 ㅋㅋㅋㅌㅌㅌ…..
일주일동안은 걍 내 성적이 안믿기고 현실도피하고싶었는데
작년에 했던걸 또 할 여력은 없어서…
우선 1년다니면서 어학 조건 채우고 원래 계획해뒀던 대학원 유학을 걍 대학교 유학으로 앞당기려고… 12월부터 어학원 다니면서 아베체데 배우고잇음ㅋㅋㅋㅋ
그래도 요즘엔 내 성적 받아들이고 계획 세워보니까 막막하진 않더라ㅠ ㅎ 너넨 어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