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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화를 부르는 시모

ㅇㅇ |2024.02.07 19:23
조회 28,562 |추천 190
망언이 진짜 너무나도 많지만 생각나는 한가지만.

(참고로 이게 제일 센거아님.
상상도 못할 더 망언이 수도없음)

생각해서 맛있는거 사다 드리면 고맙다 잘먹을게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이 맛있는걸 그동안 너네만 먹었어?
진작에 사줘야지 으이그..”


진짜 진절머리가 난다.
매번 말로 화를 부르고
대접 받기를 누구보다 원하는 사람이
멍청하게도 대접 받을 방법을 모름.

잘해주는건 바라지도 않는다.
가만히라도 있었으면 될것을..
발길 끊은건 다 자업자득이란걸 알았으면.
추천수190
반대수8
베플대전정병치료|2024.02.07 19:26
가만히나 있으면 욕 안 먹을걸 왜 꾸역꾸역 욕 먹을 짓을 반복하는지.. 머리가 나빠서 그렇죠
베플ㅇㅇ|2024.02.07 23:29
우리 시엄니는 결혼초에 우리가 어디 갔다 그러면 잘다녀왔냐가 아니라 말도 안하고 너네끼리 갔냐가 먼저였음. 하도 그러니 여행을 가도 몰래다녀오게되고 말 안하는것도 많아짐.
베플|2024.02.08 05:38
우린 외식도 비싼데만 모시고가는데 실컷 잘쳐먹고는 맛도 없는 이런데 돈쓴다고ㅡㅡ 그래서 이제 한번씩 볼일생김 그냥 중국집감ㅋ
베플|2024.02.08 14:26
우리시부모 이야기 시작하면 3박4일이라 그냥 시작안할께요
베플대전정병치료|2024.02.07 19:26
말로 화를 부르는 것들은 주둥이랑 손을 자제를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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