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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절 썰 풀어줘

ㅇㅇ |2024.02.07 23:28
조회 87,169 |추천 94

추천수94
반대수5
베플쓰니|2024.02.08 07:13
학생들.... 아줌마가 좀 최고인 것 같아ㅠㅠㅠ 코로나 심할 때 자연분만으로 애기 낳았는데 kf94끼고 진통하다가 산소부족으로 죽는 줄 알았어ㅠㅠ 그 애기가 이제 4살이네!!!
베플ㅇㅇ|2024.02.07 23:29
맨날 처자다가 회의실에 나랑 쌤만 남겨진 적 개많음
베플ㅇㅇ|2024.02.08 00:26
나는 국제학교에 다녀서 영어로 수업을 하는데, 그때 나는 영어를 잘 못했어 ㅋㅋ 근데 선생님이 되게 어려운 단어들이 많은 페이지를 낭독하라고 나를 시키시는 거야 그래서 카메라 멈춘 척 하고 계속 버팀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진짜 다 티났을 것 같기도 해
베플ㅇㅇ|2024.02.08 02:09
선생님한분이 수업하고있는데 저쪽에서 엄마~ 나 ^$^#% 이런식으로 소리가 나는거임 뭔가 학교선생님은 npc같은존재였는데 누군가의 부모님이구나 라는걸 거의 처음으로 체감함
베플ㅇㅇ|2024.02.08 04:23
요일마다 출생년도별로 마스크 사갔던것도 생각난다 ㅋㅋㅋ 추억이네
찬반ㅇㅇ|2024.02.07 23:37 전체보기
아직도 생각난다 줌수업하는데 남자애가 마이크 켜져있는거 모르고 ㅅ.ㅅ온더비치 ㅈㄴ열창함 ㅈㄴ갑분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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