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사주 본 적 있냐고 물어보니까 데뷔하고 전화로 딱 한 번 봤는데 너무 다 맞았다고
이건 진짜 신기하긴 하다 상처 난 연도랑 위치를 맞히다니
여기서부터 일단 신뢰 생겼을 것 같음
역술가 왈 "방송 쪽인데 넌 뽐내야 하는 사람이야"
유지민이라는 본명은 보통 잘 모르고 가수라고 할까봐 직업을 방송작가로 속임
그런 카리나에게 펜이 보인다며 글 쓰는 거 하면 잘될 거라고 했다고 함
근데 카리나가 가사를 씀 ㄷㅂ 카리나가 쓴 노래가 잘 되려나? 궁금해짐
대기가 엄청 많아서 카리나도 구구절절 간절하다고 보낸다고 함
참고로 카리나는 두시간 동안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