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을곳이없어 답답한마음에 글써봅니다
맞춤법 틀려도 이해부탁드려요
남편이랑 다퉜고 욕짓거리하며 휴대폰을 던지길래 그럴만한 일인가 써내려가볼께요
먼저 저는 애기가3명이고 막내를
출산한지얼마되지않았습니다.
남편은 철저하게 본인일은 돈을버는일이며 돈만 벌면 다 하는줄아는것같아요
저는 집안일을하는 사람이기에 아이들+모든집안일은 100%제가 하고 남편은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시켜먹기도 힘든사람이라 보통거의 안시키고요..
오늘저녁 외식하며 남편이랑 술먹기전부터 오늘 셋째 꼭 씻겨야하니 도와달라고 이야기해둔상태였습니다
저녁늦게 들어오니 쌓여잇는 집안일들 정신없이 하고
아이목욕시킨후 어지러우니 아까말한것처럼 도와달라이야기하니
욕짓거리를하며 드럽게시켜먹는다고
니가해 라고합니다. 화가나서 가만 지켜보니 x발x신 욕하며 휴대폰던지며 니가하면되지않냐고 따져대길래
아무것도 돕지않으려면 차라리 나가라 혼자살아라 햇더니
홀랑나갔네요. 애들 셋 다 정리후
휴가보내준꼴같고 화가났다 우울했다 기분이 널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