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일매일 연락하고 전화하고 힘들 때 위로가 되어주던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일이 생겨서 잠깐 타지역으로 갔어
거기서 남자친구를 사귄거야
구래서 예전만큼 연락이 안 되고 나는 힘든 일이 있어도 걔가 남자친구랑 매일 같이 있으니 말을 안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까 너무 공허하고 우울해..허전하기도하고..
연락을 해도 영양가 없는(?) 그런 말만 하구..
하루 종일 연락 기다리고.. ㅠㅠㅠㅠ밥 맛도 없어 진짜ㅠㅠ
우울증 온 것 같아..
+ 이성애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