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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간이 블랙박스에 찍히는 느낌

무니님 |2024.02.09 20:59
조회 96 |추천 0
아파트1 층에 삽니다. 보통의 아파트 단지처럼 베란다 앞에 주차장이 있는 구조입니다그냥 무심히 지나치고 있는게 있었는데....베란다를 내다봤는데 카니발 차량이 있고 블랙박스 파란불이 깜빡깜빡 거립니다. 생각해보니 우리집 내부가 찍히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무심히 살고 있었는데 카니발의 높이가 놓은데다가 거실 정면의주차라인에 주차를 해놓았으니 계속 집안이 촬영되고 있다는 느낌이들었습니다. 바로 뛰어나가서 차주에게 전화를 했는데 이해를 한다는듯 바로 내려와서 이동해 주었습니다. 바로 옆에 있던 아이오닉은 낮은 차량이지만 그래도 촬영되고 있기에전화를 했더니 지금 대구에 있다고 하며 주차라인에 주차했으니 이런 문제라면 관리실에 전화하라며 기분 나쁜듯 말합니다. 뜬금없는 전화에 기분나빳겠지요. 하지만 종일 어떤 차량들에 의해 집안이 촬영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안좋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관리실에 말하기는 하겠지만 무슨 별다른 말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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