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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막내인 사람들 ㄹㅇ 부럽지 않냐

ㅇㅇ |2024.02.09 22:10
조회 27,953 |추천 48
그것도 형제 여럿인 대가족에 언니 오빠들이랑 나이차이 많이나는 찐막둥이로 태어난 사람들

그런 사람들 보면 대체적으로 어릴 때 사랑 많이 받고 자라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서글서글하더라
뭔가 소설 주인공 같고

나는 우리 아빠 외동에 외가쪽에서 대대로 첫째로 태어나서 집에서 막내인 사람들이 부러움...ㅠㅠ
추천수48
반대수47
베플ㅇㅇ|2024.02.09 22:13
우리집은 반대로 막내가 가장 지원못받고지내서 제일 불쌍한존재임 ,,, 다 그런거 아닌듯
베플ㅇㅇ|2024.02.10 09:37
나도 첫째인데 걍 외동이 부러움 지원 혼자 다받고 내물건 뺏어갈 형제자매도 없고.. 맨날 동생한테 양보 강요당하고 한정된 자원 서로 뺏기기 싫어서 싸우기만 하고, 난 기억 안나지만 동생 태어나고 맨 처음 했던 말이 쟤 갖다버리라는 거였다고 엄마가 말해준 적도 있고 지금도 사이는 그렇게 좋지 않아서 외동이 너무 부러움
베플ㅇㅇ|2024.02.09 22:35
난 집안에서 완전 첫째라 오히려 사랑 많이 받고 자란득....... 사람마다 달라
베플ㅇㅇ|2024.02.10 12:12
걍 외동이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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