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동네에서 사니까
서러움 당한다.
옷가게가면 주인여자애가 띠껍게
질투하는거 다티나게 대하고
커피숍도 개인커피숍 여주인인데가면 쌀쌀맞게대하고
알바할땐 같이 일하는애들이 지들끼리만 깔깔거려
내가 대학교 대학원좋은데 나왔는데 아팠어서
대기업관두고 알바하거든. 말할때 배운사람인게 티나나봐.
여자애들이 나 아니꼽게 대하고 남자애들도 나 어려워해.
난 일류대 대학원나왔는데 못난동네에서 알바나하니까
뭐가 안맞아서 질투시샘만당하고 힘든거같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