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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썰

익명 |2024.02.11 05:25
조회 554 |추천 3

한..학교개학하고 나서 반에들어갔는데 처음보자마자 걔만 보이고 갑자기 막 종소리가 들리는거야 그순간부터 난 이미 걔한테 어느정도 호감이 생겼음, 암튼 체육시간에 피구를했었는데
나랑 짝남이랑 다른팀이란말이야 근데 짝남이 운동을 진짜 잘해 그래서 여자애들한테도 남자애들한테도 가릴것없이 다 좋아하고 인기가많았어 그때당시 내가 피구를 진짜 못해서 피구 라인모서리에 있었는데 내가 잠간 멍때리고 있는사이에 짝남이 내뒤에 서있었거든 근데 피구공이 짝남한테로왔는데 짝남이랑 내 거리가 2걸음?정도거리거든 근데 걔가 일부로 나 맞힐수있었는데도 내가 갈때까지 기다렸다가 다른애를 맞춤..뭐 이러다가 전번도 교환하고,
카톡도하고 걔랑 연속으로4번?정도같은모둠하다가 마지막에 짝되고 근데 걔랑은 좀 싸워서 내가 계속 카톡해도 단답임..어떤날은 무시까거나 이제 걔랑 다른반이됬지만 난 아직도 걔를 처음으로 봤던 그 감정을 잊을수없었어 걔는내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인것같아..근데 나중에 애들한테 들은건데 걔도 나한테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데(결국은 걔랑은 연락안하고 걔는 걍 연애자체를 못함..)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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