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극동 연방반구의 경우 기온이 -30도에서 ~ -60도에 해당하는데
초대형 크기의 액화 생산 플랜트를 만드는거지.
초대형 탱크 안을 진공 상태로 만들어서,
차가운 공기를 분사하는거야. 그러면 기압이 낮아지면서 온도가 낮아지게 되고,
기체 산소가 액화 산소가 되어 밑으로 떨어지게 되면서 액화 산소와 액화 질소로 만드는거야.
이 액화 산소를 저장하는 탱크로 액화산소를 이동시키는거지.
저장하는 탱크는 LNG가스와 동일한 방식으로 초대형 크기로 지어두는데,
여기서 온도차 발전을 하는거야.
액화 산소를 기화시킬때 열이 필요한데, 빙하 밑에 있는 바닷물로 하는거야.
바다 깊은 곳에 대형 크기의 열 교환기 파이프관을 설치해서,
저비점 매체가 해저 깊은 물을 경유하면서, 열을 흡수하는거야.
그리고 기화 되면서 터빈을 돌리고, 온도가 높아진 저비점 매체를 액화 산소 기화기를 경유하도록 해서,
열을 방출해서, 액화 산소를 기화시키면서 저비점 매체를 압축하는거지.
기체가 된 산소는 60BAR의 압력으로 압축 공기관을 통해 부력 발전소로 보내고
공기를 이용해서, 부력 발전을 하는거야
온도차 발전과 부력 발전이 동시에 되는데,
온도차 발전에서는 온도 차이가 커지면서 전기 생산성이 높아지고,
부력 발전의 경우에도, 어떠한 전기 소모 없이 높은 압력의 산소를 공급받아서,
병렬로 터빈을 돌리면 전기 생산량이 매우 높아지지.
50M의 높이의 부력 발전기인데, 5BAR의 압력이 넘어야 산소가 들어가.
60BAR의 압력으로 공기를 분사해서 A에 공기가 들어가서 터빈을 돌리고 B-1부분의 기압이 10BAR 이상이 되면
밸브가 열려서 B-2로 압축 공기가 들어가고, C-1도 10BAR의 압력이 되어야만 밸브가 열리도록 해서,
A 부분에 60BAR의 공기만 넣으면 부력 발전기 12개까지 돌릴수있는거야.
12개를 전부 다 돌리고 나온 공기는 밖으로 나오고, 압력이 낮아지면 밸브가 잠기고 역류 방지기 설치해서,
물이 역류하지 않도록 하는거지.
이렇게 60BAR의 압축 공기로 높이 50M의 부력 발전기 12개를 무제한으로 가동하면서,
온도차 발전으로 투입된 에너지보다 생산하는 에너지가 높아지게 되면
무제한으로 에너지를 생성할수있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