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모르게 자꾸 뭐든 막장 쪽으로 생각함
예를 들어서
내가 친동생한테 연애상담을 하고나면은 꼭 나중에
"얘가 내가 말했던 남자애 좋아하는건 아니겠지..? 잘생긴 사진도 보여줬는데 동생이 나몰래 내 짝남 속으로 좋아하는건 아니겠지..?"
이런 생각하게 됨 그래서 동생한테 안좋아하지? 막 이러면서 집요하게 물어본적도 있음ㅠ
그리고 무슨 걱정이나 찝찝한거 생기면 해결될때까지 계속 마음 답답해하고 물고 늘어짐.. 안그럼 계속 그것만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못해
나 왜이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