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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넋 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가 아니다.

까니 |2024.02.12 22:02
조회 252 |추천 0


 

신이 진짜로 있다고 밝혀진 오늘날,

신까지 등장하여 진짜 존재한다고 분명히 알려진 오늘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사후에 도움이 되는 것은 하나도 없을뿐더러,

 

득보단 실이다.

시간낭비가 아닌가.

 

 

 

 

사후를 준비해야 한다.

그만큼 말라키의 예언은

 

악신을 이겨버린, 신 중에 신이라고 불리시기도 하시는 하느님께서는,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인 천주교의 성인이신,

 

말라키 예언자이시자 주교님의 말로써,

적중률이 무려 100퍼센트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지금의 모습에 한탄만 하고 있다면

더더욱 말이다.

 

 

 

그냥 손 놓고 있다는 뜻은 불교를 믿고 있다는 것인가.

묻고 싶다.

 

 

불교는 사람으로는 절대 안된다고, 거의 희박하다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정 딴길로 샌다면 어쩔 수 없다.

 

동물도 될 수도 있는 경험을 꼭 직접

당해 보아야 그제서야 느끼며, 안다는 이야기인가.

 

불교교리로 이야기 했는데도 말인가.

 

 

 

 

아니면 ㅈㅇ하지 않을만큼 뛰어난 인품을 가지고 있는 것을 넘어선

신의 단계의 인품인가.

 

 

 

불교에 대하여 빨리 정리하여, 결단을 내리는 것이 필수이다.

 

거의 개. 소. 돼지. 말등으로 태어난다고 나는 분명,

불교교리로 설명하였다.

 

내 주관적이 말이 아니므로, 나는 당당하다.

 

 

 

 

실제로 동물 중에는 전생에 사람이 아니었을까 하는

강아지도 다수 있다는 것은 실제사실이다. 슬프지만 말이다.

 

 

 

 

불교가 아니라면, 무엇이 당신의 결정에 그토록 밍기적거림을 가져다 주는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무도움이 안되며,

오히려 벌써 하느님을 믿기 시작한 자들보다 훨씬 뒤처지는게 아닌가.

 

 

 

 

물론, 나는 다시 정의해야만 한다.

 

오래다닌 경력만이 다가 아니라고

나는 다시 정의한다.

 

 

 

지금까지는 업적이 매우 중요하다고만 강조했다.

그러나 업적보다 중요한게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비로서 밝혀주고, 나는 다시 정의한다.

개신교 기도의 대가들은 품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는 것이다.

 

기도의 대가들의 책에서는 하나같이 말하고 있지 않은가.

 

기도 하는 자의 품성에 따라,

하느님께서 들어주시느냐 아니냐를 가른다고

 

개신교책에서는 이미 언급하고 있었다.

 

 

 

 

 

업적보다 중요한 것은 “품성”

하느님을 닮는 것..

 

 

상식적으로도 신이 사람의 됨됨이를 살피지 않고도,

사후에 중요한 위치에 둔다는 것은 도무지 맞지 않다.

 

인간의 보이는대로만 판단하는 판단보다

신의 판단이 못할 리가 없다.

그래서 품성을 보신다.

 

 

겉보다는 속을....

말이다.

 

 

 

실제로도 개신교에서도 기도를 받아들여지는지의 여부는

기도하는 사람의 됨됨이,

 

“품성”에 있다고 개신교 기도의 대가들은

책에서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는 개신교에서만이 아니라,

천주교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다.

 

 

 

천주교의 성인 역시 “품성”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

이 품성 또한 끊임없이 노력하면 바뀌어지는 것으로,

 

변하지 않는 성품이라는 것이 아니다. 품성은 말이다.

불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개신교 책에는 언급되어있다.

 

성품과 품성에 대하여는 다음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업적보다는, 자신을 끊임없이 하느님께 맞도록 변화시키도록 해야 하는데,

중요한 사실은 이것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이다.

 

신자 생활을 많이 했다고

품성조차 으뜸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경쟁의 위치에서 늦게 입문했다고

무조건 뒤쳐졌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비슷한 품성이라면, 업적도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다 다르지 않은가.

 

백인백색.

 

 

다만, 하느님께 받아들지는 사람의 기도가 되도록

왕도가 없이 자신의 품성의 변화를 위해

 

각자가 다 같이 노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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