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꾼 꿈인데 너무 소름이 돋아서 얘기해
난 평범한 가족이였어 근데 갑자기 과거로 갈수있는 기회가 생긴거야 꿈이라 기억은 안나지만
엄마가 가서 동창들도 만나고 재밌게 놀았어
그리고 며칠뒤 나도 갔지 너무 재밌었어
이제 난 다시 미래로 돌아갔는데 엄마가 문자가
왔어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안녕 엄마는 이제 미래로 못 갈거 같아’‘꼭 하고싶은것도 다하고 그러면서 살아’ 이런식으로 정말 마지막인것처럼 말하더라 그래서 엄마를 구하려고 난 다시 과거로
돌아갔어 그리고 엄마를 만나고 총책임자? 그럼사람을 찾아 미션 같은걸 풀어야 미래로 갈수있데
그게 무슨 대가라는데 잘은 기억이 안나
그래서 엄마랑 나는 정말 열심히 그 미션을 풀었어
그리고 총책임자 에게가 말했지 ‘저희 다 했어요!’
’그래 알았어 미래로 가게 해주지‘ 라고 말하는순간 장소가 바꼈어 근데..그 총책임자가 하는말이
‘자 너희가 원하던 미래 2009년에 도착했다’
우리가 살던 2024년이 아닌 2009년이였어..
그러고 꿈이 끝났어 난 께어나자 마자 옆에
엄마가 있는지 확인했고 다행히 꿈이란걸 알수있었지 그게 내 추측으론 과거에서 시간 개념이 이상하게 되서 더 시간이 뒤로 가서 미래인 2024년이
아닌 2009년인거 같아
혹시 안좋은 꿈이면 해석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