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회사에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있다.

입사한 지 1개월.나는 팀장이고 타부서에 사원으로 계신 여성분에게 첫 눈에 반했다.요즘같은 시대에 상남자 흉내내며 직진했다간 아무래도 말이 나올 것 같아혼자 전전긍긍하다가 은근슬쩍 해당 부서원에게 물었다.
참고로 내가 43세다보니 나이차이가 너무나면 그것도 실례라.29살이라고 하기에 과감히 마음을 접었는데 해당 부서 팀장에게 은근히 물어보니35세라고 한다. 다시 희망이 불타올랐다.
팀도 다르고 섣불리 접근하면 불쾌할 수도 있어 걱정이다.참고로 지금까지 사내연애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다.방법 아는 분?
추천수1
반대수2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십년전에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