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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할 때와 대화할 때를 구분 못하는 부모가 많다는 오은영

ㅇㅇ |2024.02.13 14:54
조회 3,815 |추천 7



사실 요즘이 아니라 예전부터 하시던 말

(몇 년 전 방송이니 감안해서 보기)









요즘 이런 부모들이 많다고 답답해하심


애한테 하지마 훈육을 해야 하는 순간에

부모가 구구절절 쓸데 없는 말만 하고 있고

심지어는 애한테 애원하고 있다고...;;



 



요즘 훈육해야 할 때와 대화해야 할 때를 구분 못하는 부모가 많다고 함



"예를 들어 우리가 사회적 질서를 지킬 때도, 신호등은 내가 따르는 거지 

오늘은 내가 기분이 안 좋으니 빨간불에 갈래 이렇게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건 내가 그냥 따라야 하는 (영역)... 

안 되는 것을 가르치는 부모가 딱 통제권을 갖고 있어야 되는 영역이에요."




아이가 그냥 따라야 하는 사회 규칙들, 삶의 규칙들, 하면 안 되는 것들은

부모가 딱 통제권을 갖고 훈육해야 한다고 하심


훈육을 하는 건 아이를 가르치는 것이지, 억압이나 강압이 아니라고 함

(당연함. 오은영 박사는 우아달 때부터 단호한 훈육을 엄청 강조했음.)




 



부모가 지도력, 통제권을 갖고 가르쳐야 하는 영역도 분명히 있음

이때는 아이를 통제하고 훈육해야 한다고 하심




하지 마라!

영어로는 No! Don't do that!과 같은 표현이라고 함


그러니까 단지 분노하고 흥분해서 감정적으로 분풀이하지 말라는 거임


 



우아달 영상도 잠깐 나오는데


 



"안 되는 건 절대 안 되는 거야. 오늘 선생님이 꼭 가르치고 갈 거야."



안 되는 건 절대 안 되는 거야 

저 말 요즘 금쪽이에서도 똑같이 하심


그냥 오은영 박사님 훈육의 기본임





 



부모로서 지도력을 잃지 마라



감정적으로 흥분해서 분풀이하면 아이는 혼란스러워 한다고 함..

솔직히 감정적으로 분풀이하는 건 훈육이 아니라는 거 우리도 잘 알잖아 ㅎ




훈육해야 할 때 방치하고 내버려두고

아이에게 하고 싶은 걸 다 허용해주면 아이가 행복할까?

 

오은영 박사가 아니라고 함

 

 

 

 

 

 

 




“자기조절이 안 되는 아이는 행복하지 않아요”


“그 순간에 훈육받지 못해서 절제, 통제를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고,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면 스스로 힘들어져요”


“자기조절능력을 배우지 못하면 오히려 불안한 어른이 돼요”




부모는 아이에게 자기조절능력, 자기절제, 자기통제를 가르치고 훈육해야 하고

그렇게 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고 자기 스스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어서 안정감을 느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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