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수
잘생겼다는 게 뭔 뜻인지도 몰랐을 정도로 어렸을 때 드라마에 고수 나오고 바로 반해버림 잘생겼다는 말의 뜻을 알게 해준 첫 연예인
2.원빈
정수기 광고 영상이 내 알고리즘에 떠서 알게 됨 물 마시는 장면조차 잘생겨서 너무 충격적이었어
3.엘
주군의 태양 나왔을 때 아역이라 분량도 적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시간은 날 사랑에 빠지게 하기에 충분했음
4.이진욱
무고는 큰 죄입니다 라고 말하는 영상으로 알게 됨 법원 출석하는 장면조차 한편의 드라마로 만들어버림
5.송강
내 친구가 잘생겼다고 영업해서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스위트홈 보고 홀려 버림 꾀죄죄한 스타일링에도 살아남는 미친 미모
6.안효섭
원래도 알고 있었는데 사내맞선 보고 홀딱 반해서 낭닥이랑 어비스까지 다 정주행함
7.성찬
뭔가 송강 닮은 거 같은데 걍 나만 느낀 걸 수도?첫 공개 때부터 좋아했는데 잠적함 그 후 잊고 살다가 라이즈로 재데뷔했는데 그새 더 잘생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