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샤워실에서 씻고 일회용 치마 입음
그담에 침대에 눕는데 ㅈㄴ 뜨듯해서 노곤노곤해질때쯤 쌤 들어오심
그리고 하늘보고 누워서 다리를 마름모? 모양으로 벌림 솔직히 좀 많이 수치스러움 근데 쌤은 프로다 이 생각하면서 마음 가라앉힘 ㅛㅂㅅㅂ
그리고 왁싱 생갇보다 버틸만햇는데 예민하고 살 여린 부분은 진짜 개개가아파 인형 개쎄게 안고잇엇음
나는 똔 꼬도 왁싱햇거든 고양이자세 할까봐 긴장햇는데 그냥 그 상태에서 무릎 잡고?? 하더라
다 한담에 다시 씻고 또 누움 그리고 핀셋으로 또 뽑아 ㅅㅂ 은근히 찌릿찌릿 아픔 그거까지 다하면 다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