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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며느리라는 여주

ㅇㅇ |2024.02.14 09:24
조회 7,671 |추천 19


= 드라마 <밤에 피는 꽃> 여주 '조여화' (이하늬)


극 중 이하늬는 낮에는 담장 밖 세상을 보지 못하는 조신한 열녀인 사대부 최고 가문의 며느리로, 밤에는 담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인물임








시아버지는 여묘살이 가라고 닦달



* 여묘살이 

돌아가신 부모님 혹은 남편의 묘 옆에서 여막을 짓고 3년간 묘를 돌보며 애도하는 것





 



그런데 죽은 줄 알았던 얼굴도 모르는 남편이 살아돌아옴

다행히 여묘살이는 안 가게 되었지만




 



평소 이상한 놈이라 여겼던 사내가 알고보니 남편...






 



남편과 첫 만남 여주 반응 ㅠㅋㅋㅋㅋㅋ






 

 



시어머니는 이제 지아비가 돌아왔으니 아들을 낳으라고 함





 

 



그리고 바로 합방...;;;;;;













 



은 넥슬라이스로 기절시키고 ㅋ







 



아지트로 도망왔더니 







그 곳에 썸타던 연하 남주는 

여주 남편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과음하고 쓰러져있음






 



'부인....'





 



'누군가의 부인이신 부인....'




죽은 남편도 돌아온 마당에 이제 선 그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하네 만드네 ㅠ






 

 


여화 찐남편과 빠른 이혼하고

어서 수호랑 행복해졌으면...ㅠ




 

추천수19
반대수2
베플ㅇㅇ|2024.02.16 09:16
볼수록 이모와 조카같음. 나이차가 너무 나보여
베플00|2024.02.16 15:00
나이차는 엄청나게 보이지만 은근 어울리는건 뭐지.. 너무 잼나요 ㅋ
베플oooO|2024.02.16 11:46
나이차 거의 안나보이는데? 나만 그런가?? 이하늬랑 키차이 그만큼 벌여줘서 참 보기 좋더만... 화이팅!!
베플ㅇㅇ|2024.02.16 11:36
조선시대가 배경이 아님 모를까 남편도 돌아온 마당에 다른남자랑 로맨스는 몰입을 깸. 좌부승지랑 연선이도 극중 아빠랑 딸뻘 일텐데 둘이 썸타는것도 매우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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