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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심은 데 최수종 난다

ㅇㅇ |2024.02.14 11:38
조회 10,654 |추천 37



공무원이셨던 최수종의 아버지






 



최수종이 어릴 때

1주일 중 일요일 하루만 쉬는 그런 시대였는데





 



최수종 아버지가 어머니와 누나에게 

"쉬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고 아버지랑 본인이랑 남동생이랑 집안일을 했었다고






 

 




와...최수종도 사랑꾼으로 유명하지만

아버지가 더 대단하신 분이셨던듯


그 당시에는 가부장적인 사회라서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기만 해도 안된다는 

그런 말들이 있었는데.... 대단하신듯












그리고 최수종 아들


 

 



하희라가 아들에게 

친구(=여자친구)에게 잘해주니? 라고 물으면





 



"아빠가 엄마한테 해주는 것 처럼 해줘요" 라도 대답한다고





 

 

추천수37
반대수1
베플ㅇㅇ|2024.02.16 09:19
최수종이 하희라에게 어떻게하는지만 보지말고 하희라가 최수종에게 어찌하는지도 좀 봐라 ㅋㅋ 남편 퇴근시간맞춰서 (본인은 온메밀국수 좋아함에도) 남편이 좋아하는 냉메밀국수 온메밀국수 따로 준비하고 무도 갈아서 세팅하고 남편취향 김치 따로 관리하고 준비해서 밥차려주더라. 개노잼 아재개그해도 눈맞추고 리액션해주고 이러는 와이프가 얼마나 있냐 ㅋㅋ 최수종도 유니콘급 희귀종이지만 하희라도 유니콘이라 둘이 만난거야. 유니콘끼리 만났으니 자식도 유니콘이 나오는거고
베플ㅇㅇ|2024.02.16 11:17
가정환경 보라는 게 다 이유가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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