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는 아니라서 무난했고.
이 무난함에 무료함을 느껴서
사고도 치고 롤러코스터의 가장 바닥을
기었던게 타인에 의해서 한번 또 한번은
욕심이 많아 벌을 받게 되는 자의에 의해서
한번 큰 벌을 인생에 딱 두번을 받았는데
이 극복 과정에서 모든게 정리되어서
이 두가지 벌이 서로 연결부분이라
어떻게 보면 해석하기엔 정리할 수 없는
과정이었지만 현재는 이 극복과정으로
종결을 마친것도 내 노력이 크게 작용했으니까
그냥 평범해졌어. 이미 힘든 인생 받아들이니까
또 워낙 힘도 좋은 여자라서 재밌게 일하고
사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