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내부에 뻔해 보이는 사고가 있는데 애를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이 들게 했는데 나는 모른다고 했고 그대로 끝내고 싶었는데 갑자기 현직경무관 딸과 전직 경찰청장 딸이 엮이니까 이대로 절대로 못 끝낸다고 생각했군요.^^ 법을 위반해가면서 까지 자신은 정당하다고 소리냈지만 정작 법원에는 기소조차 못 하는 상황이 온거다. 왜냐면 내가 법을 위반했기 때문에.
내가 어느 경찰청장이 사건을 브리핑할 때 생각을 했지요. "너는 그런 브리핑을 할 자신감이 있는데 니 딸이 사고를 치면 남 탓을 하게 되고 살리기 위해서 죽을 짓을 다하겠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진짜 니 자녀 하나만 엮여도 죽이려고 들겠구나 라는 엄청난 강한 확신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