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만(이동욱)의 조력자 '혼다'
앞에서 킬러 처치하고 들어오자마자
아기한테는 순둥한 얼굴 하면서 안심 시켜줌
"삼촌 친구야 늦어서 미안"
"잠깐 방에 들어가 있을래?"
(핸드폰으로 말하는 이유는 들을수는 있는데 말을 못함)
웃는 표정으로 오다가 손 짓 한 번에 바뀌는 표정
(약스포)
단 2화만에 죽었는데 캐릭터가 너무 신경쓰이는 재질이라
다들 부활을 바라고 있음...
삼겹살 먹기로 약속했다고요 ㅠ
정진만(이동욱)의 조력자 '혼다'
앞에서 킬러 처치하고 들어오자마자
아기한테는 순둥한 얼굴 하면서 안심 시켜줌
"삼촌 친구야 늦어서 미안"
"잠깐 방에 들어가 있을래?"
(핸드폰으로 말하는 이유는 들을수는 있는데 말을 못함)
웃는 표정으로 오다가 손 짓 한 번에 바뀌는 표정
(약스포)
단 2화만에 죽었는데 캐릭터가 너무 신경쓰이는 재질이라
다들 부활을 바라고 있음...
삼겹살 먹기로 약속했다고요 ㅠ